김근수 (지은이)
꽃자리·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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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의 눈으로 바울을 볼 것이 아니라 먼저 바울의 눈으로 바울을 보아야 한다. 바울 구하기보다 바울 바로 알기가 한국 그리스도인에게 더 중요하고 더 시급하다고 지적하는 저자는 바울이 로마서를 쓴 이유를 해명해야 했다면, 이 책은 <로마서 주석>을 쓴 까닭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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