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은이), 김민지 (그림), 김미성 (옮긴이)
인디고(글담) ·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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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 발표 이후, 16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아온 『어린 왕자』가 ‘빅북 에디션’으로 재탄생했다. 빅북 에디션을 위해 김민자 작가가 어린 왕자 표지 일러스트를 새롭게 그려 더욱 소장 가치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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