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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 우주를 품다

찰나, 우주를 품다

박영서 (지은이), 박미숙 (그림)

때꼴·2022-04-20

  • 143쪽
  • 148×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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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박영서 시인의 단시집. 시조란 형식의 테두리 안에서 그마저도 종장만으로 한 편의 시를 창작한다는 것은 찻잔 속의 태풍이라 고나 할까, 번득이는 번개의 섬광 속에서 찰나가 꿈꾸는 영원은 깊고 넓고 높은 이상을 지향하는 것이라 단정 지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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