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글), 홍연시 (그림)
미래엔아이세움·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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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들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 마음을 깨닫고 표현하는 과정을 풋풋하고 생기 있게 그려 낸 작품이다. 아주 어릴 적부터 단짝이었던 보연이와 학지를 중심으로 두 주인공이 하나의 동일한 사건을 겪고도 각각 전혀 다른 시각으로 상황을 서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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