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식 (지은이)
노스보스(nosvos)·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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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최연소로 단국대학교 총장 자리에 올랐던 중재(中齋) 장충식(89) 박사가 1960년부터 50여년을 함께하면서 학교에서 맺은 인연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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