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에세이, 그림 만화, 그래픽노블 등의 장르를 통해 생의 반짝이는 순간들을 모아 가는 ‘위 아 영We are young’ 시리즈 두 번째 책 <우리 지금, 썸머>가 출간되었다. 서로 다른 여덟 명의 작가가 제각기 지나온 ‘그해 여름, 우리들의 여름 방학’을 청량한 색채로 그려낸다.
목차펼치기접기
김다은 나의 지나간 여름에 대하여 그때의 나 ․아파트가 흔들거리게 울던, 어린 나에게 장경혜 여름의 끝과 시작 그때의 나 ․중학생이었던 경혜에게 류시은 더 깊은 곳으로 풍덩 그때의 나 ․열세 살 시은에게 박산호 여름 그리고 사람 그때의 나 ․볼이 빨갛고 한없이 수줍었던 어린 산호에게 이현석 우리가 함께 보낸 여름 그때의 나 ․중학교 도서관에서 나와 집으로 돌아가던 현석에게 박다해 여름을 걷는 시간 그때의 나 ․10대의 박다해에게 하고운 렘브란트의 여름-부산 덕천동 이야기 그때의 나 ․열세 살 하고운에게 이병윤 무지개가 피었다 그때의 나 ․관심이 필요했던 꼬마 병윤이에게 그림 작가의 말 양 양 각자의 그늘 아래서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