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라일리 (지은이), 보탬 (옮긴이)
파랑새·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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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은 눈으로 덮여 꽁꽁 얼고 어찌 된 일인지 너비스니아 백성들이 슬픈 얼굴로 빤스왕의 궁궐에 찾아왔다. 최고의 불맛 토스트와 커다란 쿠키, 따뜻한 차를 나누어 마시던 그 순간, 궁궐이 무너지는 엄청난 굉음과 함께 기이한 얼음 생명체가 등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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