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온 데 그레이프 외 (지은이), 송병선 (옮긴이)
사회평론아카데미·2022-06-1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시인의 나라’라고 불리는 콜롬비아를 대표하는 12인의 시선. 콜롬비아 여러 지역의 전통을 반영한 다양한 목소리가 담겨 있다. 고통과 욕망이 생생하게 얽혀 있는 곳에서 삶과 밤, 자연과 사랑, 말과 유산, 조국과 고독, 기억과 폭력을 다채로운 어조로 노래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