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효 (글), 심보영 (그림)
비룡소·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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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깊은 밤 필통 안에서> 두 번째 이야기. 독자들에게 흐뭇한 미소와 따뜻한 마음을 선사한 전작에 이어, 두 번째 이야기에는 더욱 기발한 상상과 깊은 감동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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