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주 (지은이)
은행나무·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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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인문학 시리즈. 질병의 추상성에 주목한다. 저자는 15편의 문학 작품들을 통해 병증과 고통이 역사와 문학, 삶 전반에 걸쳐 어떻게 다양하게 인지되어왔는지, 사회와 일상에서 어떻게 이용되어왔는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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