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피엔버그 (글), 킴 갬블 (그림), 이은석 (옮긴이)
문학동네 · 200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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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관계를 맺고 살아가야만 하는 아이들에게 인간관계란 무엇인지,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 알려주는 그림책. 외딴 숲 속에 살던 헥토르는 어느 날 바이킹의 나라에 도착하고, 그 때부터 헥토르의 따분했던 일상은 완전히 달라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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