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석 (지은이), 주노 (일러스트)
템북·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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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소중하고 잊지 못할 시간이 우리에게 있다면 바로 학창 시절일 것이다. 그 애틋한 기억이 모두의 마음속에 있다. 가만히 눈을 감으면 정겨운 친구들과 선생님 얼굴이 떠오른다. 학창 시절, 선생님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것들은 우리가 기억하는 것보다 더 크고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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