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경북 안동에서 활동 중인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소소한 일상들이나 자연풍광을 간결한 필체로 노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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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례 004 시집을 엮으면서 제1부 012 샹그릴라 014 가을날에 015 풍경 016 강 건너기 017 가을날 018 대오大悟 020 꽃 시절에 021 그 길 022 유용주 024 그런 나이 025 금시초문今時初聞 027 수이픈 강 028 ‘코로나19경經 읽기 031 코로나19경 033 코로나 복음 2 035 이제 나는 036 내 노래 037 복실아 나도 039 어디서였던가 제2부 042 어머니산 043 아내 044 재야在野 045 외등 046 늦은 밤 047 풍경 048 가꾸지 않아도 들풀은 049 상강 무렵 050 저 바람 소리 051 주모 052 찔레 053 어찌 그렇게 054 어디 어찌 그것뿐이랴 055 쉬울까 056 이유 057 닭 058 밤바다에서 059 분노의 술잔 060 거기 061 향기로운 꽃 062 병인病人 063 강가에서 제3부 066 천주동 일기 067 달빛 산행 070 용계동 은행나무 071 강이 있네 078 그 방문 앞길 -권정생님께 079 그의 나라 -병호에게 080 조사弔辭 082 눈물이 나서 083 전우익 선생님께 084 한내 -창간 스무 돌 맞아 086 서시 -새천년 아침에 089 마침내 오늘 092 그 눈물 –안동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에 093 도법, 생명 평화 탁발에 부쳐 095 다시 살려라, 그 불씨 098 축시 -안동민예총연합회 창립 한마당에 101 신안동양반직필풍자적이설부부학 新安東兩班直筆諷刺的異說夫婦學 103 노정원사의 은퇴 -평교사 정년을 맞은 은사님께 107 보아라 흙의 아들딸들 제4부 112 입동 무렵 113 노친老親 114 교감交感 115 왼손에게 117 산돝을 보며 119 일주문一柱門 풍경 120 흔적 121 산다는 것은 122 송년기送年記 123 점경 124 이상한 나라 이야기 125 산을 오르다가 126 호박밭에서 127 시인 128 병실에서 129 거울 130 저기 사람 하나 간다 131 서울 132 세월에 기대어 134 어느 소작인의 혼잣말 135 석달 열흘 비가 내려도 136 길흉화복 137 기찻길 옆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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