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규 (지은이), 윤정미 (그림)
창비 ·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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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아동문학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강정규 시인이 세 번째 동시집을 펴냈다. 이번 동시집에서는 사탕 한 알, 구멍 난 양말 등 소박하고 평범한 사물들이 시인의 세심한 시선을 거쳐 특별한 존재로 재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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