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언어는 본능이다’라고 선언함으로써 언어가 ‘진화적 적응’의 산물임을 증명하는 책. 책머리에서 그는 “거미의 거미줄 치기는 어떤 천재 거미의 발명품이 아니며, 적절한 교육을 받거나 건축이나 건설업에 적성이 있어야 하는 것도 아니다. 거미는 거미의 뇌를 가지고 있으며, 이 뇌가 거미줄을 치도록 거미를 충동하고, 그 일에 집요하게 매달리게 만든다. 거미가 거미줄을 치는 것은 그 때문이다.”라고 쓰고 있다. 거미가 거미줄을 치는 것이 본능에 의한 것이듯, 인간이 언어를 전개하는 것이 본능이라는 것이다.
목차펼치기접기
차례 지은이 서문 옮긴이 서문 1 언어는 본능이다 2 수다쟁이 3 정신어 4 언어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5 단어, 단어, 단어 6 침묵의 소리 7 말하는 머리들 8 바벨탑 9 말하는 아기 탄생-천국을 이야기하다 10 언어기관과 문법 유전자 11 빅뱅 12 언어 전문가 13 마음의 설계도 용어해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