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스 펠리페 솔라노 (글), 이수정 (옮긴이)
고트(goat)·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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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의 기자이자 작가 안드레스 펠리페 솔라노는 2007년의 더운 계절, 6개월간 다른 사람으로 살아보기로 결심한다. 「나르코스」의 배경 메데인(Medellin) 13구로 가서 최저임금 노동자가 되기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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