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n번방’의 뒤에는 ‘소라넷’, ‘AV스눕’, ‘웰컴투비디오’ 등으로 이어진 ‘선처의 역사’가 있다. 그 긴 시간 동안 사법부는 성범죄 가해자에게 너그럽지 않았던 순간이 오히려 드물었다. 이 책은 이러한 사법 시스템을 둘러싼 자세한 관찰과 분노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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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의 뒤에는 ‘소라넷’, ‘AV스눕’, ‘웰컴투비디오’ 등으로 이어진 ‘선처의 역사’가 있다. 그 긴 시간 동안 사법부는 성범죄 가해자에게 너그럽지 않았던 순간이 오히려 드물었다. 이 책은 이러한 사법 시스템을 둘러싼 자세한 관찰과 분노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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