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12편의 글을 전체 3부로 엮어 수록하였다. 제1부에서는 세계 문학의 원류라고 하는 호메로스의 <일리아스>로부터 톨스토이의 <부활>, 루쉰의 <아Q정전>, 사뮈엘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까지 동서양을 대표하는 문학작품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엮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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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편의 글을 전체 3부로 엮어 수록하였다. 제1부에서는 세계 문학의 원류라고 하는 호메로스의 <일리아스>로부터 톨스토이의 <부활>, 루쉰의 <아Q정전>, 사뮈엘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까지 동서양을 대표하는 문학작품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엮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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