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박승홍 건축가가 몇 십 년의 시간 동안 설계를 해 오면서 수 없는 프로젝트마다 남겨둔 많은 스체치북 중에서 세 권을 추려 내 놓는다. 세 권의 스케치북은 지어진 건축을 설명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각 각의 주제를 가지고 작가가 겪어 나가는 상상과 환희, 고뇌와 통찰을 대중과 나누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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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홍 건축가가 몇 십 년의 시간 동안 설계를 해 오면서 수 없는 프로젝트마다 남겨둔 많은 스체치북 중에서 세 권을 추려 내 놓는다. 세 권의 스케치북은 지어진 건축을 설명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각 각의 주제를 가지고 작가가 겪어 나가는 상상과 환희, 고뇌와 통찰을 대중과 나누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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