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횔덜린 (지은이), 장영태 (옮긴이)
읻다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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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말 독일의 시인 프리드리히 횔덜린의 서한집. 횔덜린은 낭만주의 정신의 중핵에 있는 문인일 뿐 아니라 헤겔과 셸링에게 큰 영향을 미치며 독일 관념론의 발전을 이끈 사상가이기도 하다. 그가 학창 시절부터 친구와 연인, 가족에게 쓴 편지 121통에 더해, 부록으로 정신착란 발발 이후의 편지 6통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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