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민속학과 공동체문화는 각각 사유하는 주체이자 관념으로서 ‘누구’와 그 대상으로서 ‘무엇’으로 환원될 수 없고 서로에게 깊이 연루되어 관계 맺어왔다. 즉 민속과 공동체문화는 함께-세계만들기(worlding-with)로서 서로를 바꾸어가는 함께-되기(becoming-with)를 실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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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학과 공동체문화는 각각 사유하는 주체이자 관념으로서 ‘누구’와 그 대상으로서 ‘무엇’으로 환원될 수 없고 서로에게 깊이 연루되어 관계 맺어왔다. 즉 민속과 공동체문화는 함께-세계만들기(worlding-with)로서 서로를 바꾸어가는 함께-되기(becoming-with)를 실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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