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피 박스 (글), 프레다 추 (그림), 천미나 (옮긴이)
책과콩나무·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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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유명 방송인 피피 박스의 글과 프레다 추의 사랑스러운 그림이 만나 볼거리가 풍부한 그림책이 탄생했다. 아이는 외모보다 내면이, 획일화된 미의 기준보다 개성이 중요하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스스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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