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현 (지은이), 에스더 (그림)
어린이나무생각·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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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한살이를 배우고, 채소를 키우는 것에 대한 자그마한 지식을 하나씩 쌓아 가는 것은 생존을 위해 점점 필수적인 일이 되어 가고 있다. 멀리서 트럭을 타고 오는 먹을거리가 탄소발자국을 남기는 오늘날, 내 손으로 직접 로컬 푸드를 가꾸어 먹으며 탄소 중립에 기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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