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한국경제가 불황에 들어섰다. 주식, 부동산, 가상화폐 할 것 없이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이런 불황 때 부자는 어떻게 행동할까? 이 질문에 답을 주는 책 <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심리학 책이 놓여 있다>가 출간됐다. IT, 부동산, 주식, 반도체 금융업,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의 부자 50명에게 ‘무엇을 바탕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가'에 집중해 물었고 그 해답을 한 권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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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제1장 부자의 서재에는 왜 심리학 책이 놓여 있을까? 1. 배고픈 소크라테스 VS 배부른 소크라테스 부자의 짐 가방에는 없는 것 / 부자와 빈자를 나누는 결정적 요인 / 누구나 배부른 소크라테스를 원한다 2. 심리를 알아야 돈과 사람을 움직일 수 있다 금융 위기 속에서 3조를 번 펀드매니저의 촉 / 부자들은 투자할 때 ‘전망 좋은 곳’을 찾지 않는다 / 무리에서 이탈하는 5퍼센트가 부를 거머쥔다 3. 부자는 포도주 창고에 살아도 취하지 않는다 억만장자의 비밀 장부 / 부자는 포도주 창고에 살아도 취하지 않는다 / 마실수록 목마른 쾌락 본능 / 진짜 부자는 명품이 아닌 실용적 쾌락을 추구한다 4. SNS에서 진짜 부자를 만날 수 없는 이유 스타벅스 초록 컵에 담긴 환상 / SNS 관종들 속에 진짜 부자는 없다 / 과시하지 않음으로써 과시한다 / 부자는 줄 서지 않는다 5. 졸부는 돈을 벌지만 갑부는 사람을 번다 고흐와 피카소, 두 천재의 너무도 다른 죽음 / 부호 리프킨의 ‘기브 앤드 기브’ 원칙 / 인맥은 권력이다 제2장 최고 부자들의 심리 6. 부자는 불황일수록 “해볼까?”라고 한다 3평짜리 회사로 출발해 세계 최고로 성장한 인포시스의 비결 / 초일류 기업들은 불황을 기회로 삼는다 / 월마트는 왜 코로나 시국에 홀로 급성장했을까? 7. 왜 부자들은 하나같이 “운이 좋았다”라고 할까? 빌 게이츠는 아침마다 자신에게 이렇게 말한다 / 모부신 “내가 취업한 건 쓰레기통 덕분이었다” / 실력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 거짓말처럼 운이 따르는 사람들의 특징 8. 부자들이 시간을 대하는 심리 전력을 다해 시간에 대항하라 / 부자는 돈과 시간을 거래하지 않는다 / 일하지 말고, 일해줄 시스템을 구축하라 9. 부자는 불편한 책을 골라 읽는다 ‘대학 졸업장 없어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신화 / MBA 학위로도 얻을 수 없는 경험지식 / 마이클 블룸버그가 말하는, 부자 될 확률을 높이는 ‘이것’ / 부자를 만드는 건 불편한 책이다 / 부자의 독서와 빈자의 독서 / 소크라테스와 한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10. 부자는 이렇게 원하는 것을 얻어낸다 세상에서 가장 빨리 돈 버는 법 / 상대의 ‘요구’가 아닌 ‘욕구’에 집중하라 / 투자자가 기꺼이 돈을 대게끔 만들려면 / ‘열린 질문’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 11. 부자는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에 집중한다 매달 인센티브 1,0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면? / MZ세대가 원하는 공정한 보상 / 돈을 벌려면 사람들의 ‘심리적 회계장부’를 들여다보라 12. 부자가 뛰어들 타이밍을 잡는 법 빈자는 ‘나중에’, 부자는 ‘지금’ / ‘때’를 기다리는 자에게 기회는 오지 않는다 / 그 정도는 나도 하겠다? 그럼 지금 하라! 제3장 부자는 심리를 읽고 빈자는 심리에 휘둘린다 13. 빈자는 로또를 사고 부자는 보험을 선택한다 속 빈자의 본능 / 대박을 갈망하는 사람들의 오류 / 부자는 복권보다 보험을 선택한다 / 행운에 기대는 빈자 vs. 최악에 대비하는 부자 / 부자가 마라톤을 즐기는 이유 / 모든 위대한 부자들이 품었던 ‘장기적 소망’ / 부자는 빨리, 많이 벌려 하지 않는다 14. 빈자는 달콤한 꿈을 꾸고 부자는 악몽을 꾼다 비극을 부르는 ‘집행유예 환상’ / 세계 최고의 CEO들은 ‘그럼 어떡하지?’를 되뇌인다 / 빌 게이츠의 ‘악몽 메모’ / 부자는 눈앞의 고릴라를 발견한 사람 15. 빈자는 전문가에게 답을 구하고 부자는 스스로 답을 찾는다 권위 있는 경제 예측은 모두 빗나갔다 / 당신은 노벨상의 권위를 이길 수 있는가? / “그래서 얼마나 버셨어요?” / 때로는 전문가의 조언보다 나의 경험이 강력하다 16. 빈자의 위험한 주문 “다 잘될 거야” 마음먹으면 안 될 일이 없다? 안 되는 일도 있다 /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고 믿은 이들의 공동묘지 / 정확한 예측이란 없다 / 인텔의 CEO가 위대한 선택을 내렸던 방법 참고 문헌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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