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총 8편으로 구성되었으며, 제주 섬에 켜켜이 쌓인 두께를 톺아봄으로써 바로 지금 요구되는 ‘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며 포용하기’를 넘어서고자 하였다. “여기”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톺아본다는 것은 우리의 경험과 기억과 마주하기다.
목차펼치기접기
서문: “여기(Hic)”의 두께, 난민 경험과 기억 톺아보기 7 삼국 간 전쟁포로 난민의 동향과 그 의미 ▣ 장창은 15 Ⅰ. 머리말 15 Ⅱ. 삼국사기 전쟁포로 기록의 讀法 17 Ⅲ. 전쟁포로의 시기별 발생 규모 21 Ⅳ. 삼국 간 전쟁포로 동향의 의미 30 Ⅴ. 맺음말 39 대몽항쟁기 전쟁난민과 피난처 ▣ 전영준 43 Ⅰ. 머리말 43 Ⅱ. 무신정권의 강화천도와 山城 및 海島入保 전략 44 Ⅲ. 서남해안 漕運路의 주요 해도입보처 53 Ⅳ. 삼별초 난민의 남행지, 제주도와 류큐 60 Ⅴ. 맺음말 65 조선 성종-중종 대 제주도 출륙 포작인 정책과 난민적 성격 고찰▣ 양정필 67 Ⅰ. 머리말 67 Ⅱ. 성종 대 포작인 정책과 그 특징 71 Ⅲ. 중종 대 포작인 활용 정책과 그 한계 84 Ⅳ. 맺음말 94 구한말 독일인 Moellendorff(穆麟德)의 조선 이미지 ▣ 박재영 97 Ⅰ. 머리말 97 Ⅱ. 출생과 중국에서의 활동 99 Ⅲ. 조선에서의 활동 101 Ⅳ. 묄렌도르프(Moellendorff)의 조선 이미지 107 Ⅴ. 맺음말 124 영연방 점령군(BCOF) 사료를 통해 본 제주 사람들의 밀항과 4・3 경험▣ 고성만 127 Ⅰ. 머리말 127 Ⅱ. ‘불법입국자들의 활동 (Activities of Illegal Entrants)’ 분석 130 Ⅲ. 조각 맞추기 137 Ⅳ. KIN Gen-chin 찾기 141 Ⅴ. 맺음말: 행방불명 이후의 행방 146 예멘 난민의 입도와 제주도민의 난민인식 ▣ 전영준・김준표 149 Ⅰ. 머리말: 예멘 난민의 입도 149 Ⅱ. 연구 방법 152 Ⅲ. 제주도민의 난민 인식 156 Ⅳ. 맺음말 172 환대 공동체에서 제외된 장소상실의 존재-제주소설의 4・3 난민 형상화 방식- ▣ 김동윤 175 Ⅰ. 그들은 그저 살기 위해 도망간 것일까 175 Ⅱ. 공모된 침묵과 기억의 자살: 오성찬의 「잃어버린 고향」 177 Ⅲ. 선명한 낙인과 책임의 전가: 현길언의 「귀향」・「먼 훗날」 181 Ⅳ. 기피와 차단이 배태한 광기: 고시홍의 「도마칼」 188 Ⅴ. 여전한 자기검열과 머나먼 환대 공동체 192 Ⅵ. 그들이 공동체로 복귀되는 그날을 기대하며 198 빅데이터로 본 제주 예멘 난민 ▣ 강진구・이기성 201 Ⅰ. 머리말: ‘지금-여기’의 문제가 된 제주 예멘 난민 201 Ⅱ. 빅테이터로 본 예멘 난민 207 Ⅲ. 텍스트마이닝 분석 결과 215 Ⅳ. 맺음말: 난민 문제에 대한 진전된 논의를 기대하며 227 주 석 229 초출일람 265 참고문헌 267 찾아보기 282 필자소개 287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