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우에 마사지 (지은이), 정미영 (옮긴이)
문학동네·200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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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라도 백 개인 사과는 백 개 뿐 아니라 이백 개도 되고 이천 개도 되고 이만 개도 될 수 있는 사과. 세상 모든 사물은 바라보는 데에 따라서 서로 다른 의미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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