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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ot a fancy. no, I'm not.

I'm not a fancy. no, I'm not.

김경현 (지은이)

다시서점·2021-05-18

  • 202쪽
  • 128×182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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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한 인간이 모순을 어떻게 이해하고 마주하며 시에 담아낼 수 있는지'에 관한 고민이 총 118편의 시로 208페이지에 담겨 있다. 시집은 크게 아홉 개의 목차로 구성되었다.

목차펼치기

아는 사람이라고 말하면 기분이 좋은가어쩌면 삶은 지옥의 레져일지도여기, 꽃의 언어를 보고 드립니다나도 알아냈지 너도 가짜란 걸나는 당신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며 예정된 지옥으로 가고 있었습니다.구름이 수줍게 내미는 손 보슬비우리가 전할 수 있는 작은 계기남몰래 자라는 향기의 포옹, 포용.결국 글은 상상력의 한계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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