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보영, 장수양 (지은이)
마음산책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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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일에 대한 고민을 멈추지 않는 두 시인의 시와 시인에 대한 이야기. 시작은 장수양 시인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공고문이었다. 2주간 통화로 스터디를 함께할 친구를 구한다는 내용이었고, 이에 문보영 시인이 댓글을 달아 둘만의 유선 스터디가 성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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