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만 루슈디 (지은이), 김진준 (옮긴이)
문학동네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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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된 지 삼십 년 넘게 흐른 지금까지도 논란의 작품으로 남은『악마의 시』를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으로 새로이 선보인다. 전문 번역가 김진준이 작가에 대한 존경과 애정을 담아 오래전 자신의 번역을 손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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