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희 (지은이), 임소영 (지은이)
북코디·2022-09-01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평범한 일상과 평범한 글씨에서 벗어나 가끔은 모양을 내어 글씨를 써보고 싶을 때가 있다. 좋은 글귀를 담은 엽서를 만들고, 모양 글씨가 들어간 소품을 만들고, SNS에 올려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기도 한다. 올망졸망 모양을 내어 한 글자씩 써내려가고 싶을 때 ‘모양체’를 추천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