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금정 (그림)
맥스밀리언북하우스·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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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와 부모를 위한 책이다. 아리는 감성이 풍부하고 확고한 자기만의 세계를 가진 아이다. 저자는 실제로 쌍둥이 딸을 키우면서 자신과 꼭 닮은 아이임에도 소통이 어려웠던 경험을 고스란히 이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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