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라 지멘스 (글), 로시오 아라야 (그림), 김지연 (옮긴이)
너와숲·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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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엄마’ 이야기인데 엄마를 아주 구체적으로 묘사한 아이의 시선을 쫓은 그림책이다. 사랑스런 아이의 눈으로 내레이션된 텍스트와 파스텔톤과 검은 연필로 그린 그림이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대화를 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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