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저자는 19세기 후반 일본이 구미 열강의 국민사를 모델로 연속하는 자기 완결적인 '일본사'를 만들어 낸 것에 대항하여 동아시아 각국이 제각기 자기 완결적인 '민족사'를 만들어 내었다고 본다. 이 책의 표제인 '만들어진 고대' 는 동아시아 고대사가 명확한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만들어진' 것이라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저자는 19세기 후반 일본이 구미 열강의 국민사를 모델로 연속하는 자기 완결적인 '일본사'를 만들어 낸 것에 대항하여 동아시아 각국이 제각기 자기 완결적인 '민족사'를 만들어 내었다고 본다. 이 책의 표제인 '만들어진 고대' 는 동아시아 고대사가 명확한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만들어진' 것이라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