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백오 상담소 - 잘 보이지 않는 존재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공감!
소복이 (지은이)
청어람미디어(나무의말) ·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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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낡은 건물 2층 205호에 자리한 ‘이백오 상담소’는 원래는 이름도 없었는데 자주 오는 사람들 사이에서 그렇게 불리는 곳이다. 상담 예약은 홈페이지에서 하고 상담료는 선금이다. 하루에 두세 명의 고객이 찾아오지만 월세 내고 생활하는 데에는 무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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