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남 (지은이)
도반 ·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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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남 시인의 첫 수필집으로, 날로 복잡해지고 시시각각 빠르게 변화하는 이 시대에 무엇인가 한 템포의 쉼표 하나를 찾게 해준다. 화려하고 매끄러운 문체가 아니라 평상시 이야기하듯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서로의 사람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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