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형제 (글), 안준석 (그림)
코끼리아저씨·202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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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노동을 대체할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가치는 무엇인지를 묻는 <쓸모없는 악어>에 이어 펴낸 철학우화 두 번째 책이다. 한국적 미의 정수로 알려진 조선의 백자에 담긴 아름다움의 의미를 우화적 상상력에 담아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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