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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에서 배우는 리더의 품격

조선왕조실록에서 배우는 리더의 품격

석산 (지은이)

북오션·2013-08-21

  • 416쪽
  • 역사
  • KDC 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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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조선왕조실록에 등장하는 27명의 왕이 어떤 행동을 했고, 위기의 순간에 어떤 판단을 했는지, 리더로서의 삶이란 주제에 초점을 맞춰 분석했다.

목차펼치기

머리말 4 제1대 태조 상자 밖에서 생각하라 중앙으로 진출한 변방의 장수 17 새로운 세력의 구심점이 되다 20 현실을 직시한 방안, 위화도회군 23 생각과 힘이 공존한 용인술 27 뻔한 정답보다 현답을 찾았다 31 제2대 정종 권리를 포기한 왕은 의무도 포기한다 운명에 몸을 맡기다 39 제3대 태종 결과에만 집중하라 적은 과감히 제거한다 45 내 편이 아니면 모두가 적 48 왕자의 난으로 모든 것을 움켜쥐다 51 대의명분은 오로지 목적을 위해 필요한 것 54 태평성대를 위한 악역을 자처했다 58 새로운 시대를 위해 칼을 놓지 않다 61 세계 최고의 성군을 후계자로 세우다 65 제4대 세종 군주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국민과 자기 정체성을 일치시켰다 73 천것도 백성이다 75 모두의 의견을 존중하다 79 유사 이래 첫 국민투표를 하다 85 백성에게 소통의 도구를 허하라 90 학문에 답이 있다 94 인재는 발견하고 기르는 것 98 단점은 버리고 장점을 취했다 102 정확한 권한 위임은 리더의 자세 106 제5대 문종, 제6대 단종 군주의 약함도 죄다 병약은 자기 책임 115 과연 누구를 믿어야 하는가 117 제7대 세조 오직 목적이 이끄는 삶 숨어 있는 인재를 발견하다 123 스스로의 힘으로 왕이 되다 127 사육신과 생육신 131 반대파를 남김없이 몰아내다 136 모든 권력이 ‘나’를 향하도록 139 측근만은 확실히 챙기다 143 권력자도 피해가지 못한 죄책감 146 제8대 예종 결정하지 못하는 자는 리더가 아니다 수렴청정의 희생양 155 제9대 성종 때를 기다릴 줄 알았던 왕 밀실 담합으로 왕이 되다 161 정면충돌하는 대신 기회를 조성했다 165 왕의 세력을 만들다 169 분란의 불씨를 만든 사생활 173 제10대 연산군, 제11대 중종 만백성 위에 군림한 군주 조언하는 자를 없애고 귀를 막다 179 소통을 차단하다 181 사람의 씨를 말린 무오사화 184 갑자사화, 훈구파를 버리다 187 모두를 내쫓고, 모두에게 내쫓기다 190 의지 없는 리더의 비극 194 조선 최초 필화사건 197 모험 없는 혁신은 없다 200 제12대 인종 제13대 명종 리더는 결국 홀로 서야 한다 무엇이 공이고 무엇이 사인가 209 위에 여왕이 날뛰고 아래 간신이 날뛴다 212 제14대 선조 무책임한 잔머리의 왕 당쟁의 시초가 된 이조전랑이라는 자리 219 명나라 망명정부를 구상하다 222 의무는 싫고 권력은 좋다 228 제15대 광해군 앞서간 왕, 붙잡는 신하 왕의 질투를 받은 세자 235 높아가는 평등의 목소리 239 백성을 위한 개혁정책으로 민심을 얻다 242 혁명은 아직 일렀다 245 실리외교로 나라를 강하게 만들다 248 사대부에 의해 좌절된 광해의 꿈 252 제16대 인조, 제17대 효종 목소리만 남은 비전 선포 세상이 돌아가는 것을 읽지 못하다 259 군사 분쟁으로 변한 외교 분쟁 261 아둔함이 낳은 삼전도의 굴욕 263 소현세자를 죽이다 265 목적과 다른 비전은 허망할 뿐 269 실행은 없이 명분만 남다 272 제18대 현종 정치를 위한 정치가 남긴 것 15년 세월을 예송논쟁으로 보내다 279 제19대 숙종 진정한 마키아벨리스트 카리스마는 나이와 무관했다 285 환국정치로 왕권을 강화하다 289 모든 것이 권력의 수단이었다 294 전능한 왕, 침체된 조선 297 제20대 경종 전략적 사고를 놓친 리더 당쟁의 소용돌이에 허우적대다 303 제21대 영조 양가감정의 성군 의혹 속에 왕이 된 자가 해야 할 일 309 탕평으로 중심을 잡다 312 “이 나라가 노론과 소론만의 것이더냐” 316 사도세자를 죽이다 319 그래도 백성을 편하게 하다 322 제22대 정조 새로운 판을 짜다 백성이 곧 나라다 329 인적 자원의 보고, 노비 해방을 꿈꾸다 332 백성의 필요와 욕구를 파악한 왕 338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341 백성과 직접 만나겠다 349 적을 이용한 전략을 썼다 355 학습으로 상황을 타개하려 하다 363 인물을 기르는 규장각 366 문체반정으로 양반의 허위의식을 깨다 371 마지막 승부수, 천도 376 권한을 위임하되 월권할 때 엄벌한다 381 제23대 순조, 제24대 헌종, 제25대 철종 영이 서야 왕이지! 안동 김씨의 후견인으로 전락한 왕 391 왕이 권력을 상실하다 395 신하가 세우는 왕 397 제26대 고종, 제27대 순종 함께 꿈꾸는 미래가 있느냐 왕은 그저 이름일 뿐 403 대원권의 실각과 밀려드는 외세 406 황후 시해와 아관파천 410 조선이 막을 내리다 413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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