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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us Gabriel VS

Markus Gabriel VS

마르쿠스 가브리엘 (지은이), 오노 가즈모토 (엮은이), 쓰키타니 마키, 노경아 (옮긴이)

사유와공감·2022-10-20

  • 247쪽
  • 132×203mm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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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사람들 사이의 다양한 ‘차이’가 ‘격차’와 ‘분열’이라는 형태로 사회에 드러나고 있음을 이야기한다. 그래서 가치관이 다른 사람들끼리 대립해 인간관계까지 변하게 할 수도 있다고 한다. ‘나’와 생각이나 의견이 다른 ‘타자’와 함께 어울려 살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목차펼치기

책머리에—편집부의 말 제1장 나에게 ‘타자’란 무엇인가? 1. 타자와 함께 살아간다는 것 신실존주의의 타자성 | 기존 철학은 타자를 어떻게 인식했는가? | 우리는 정체성에 속고 있다 | 타자와 어울려 살아간다는 것 2. 소셜 미디어와 정체성 소셜 미디어는 정체성을 강요한다 | 소셜 미디어와 의존증 | 소셜 미디어를 보는 올바른 태도 3. 타자와 분단 분단을 극복할 때 필요한 것 | 타자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려면? | 정보의 비대칭성—아는 것이 힘 4. 근대 발전과 타자의 의미 동물화와 기계화 | ‘기계화’는 인간을 어떻게 바꿔놓았는가? | 왜 우리에게 ‘존엄’이 필요한가? 5. 타자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 ‘동조 압력’으로 바라본 타자성 | 지금 필요한 것은 타자와 자신에 대한 ‘허용’ | 자신과 다른 관점을 받아들이는 방법 | ‘관용’의 마음을 가질 때 필요한 것 칼럼 _ 미국의 현상을 어떻게 이해할까? [주석] 제2장 우리는 ‘타자’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1. 서로 이해하는 사회를 만드는 방법 토론과 대화의 힘 | 철학자는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 사람 | ‘대화할 수 없는 상대’와 대화하는 법 2. 대화와 민주주의 그리고 정치 중도 정치의 역할 | 정치가에게 유리한 상황은 정보를 전달하지 않는 것 | 얽매이는 것을 넘어 경계를 뛰어넘다 | 타자의 처지에서 생각하자 | ‘차이에 얽매이지 않는 정치’로 나아가는 방법 3. 과학 및 기술의 발전과 타자성 자연주의가 끼치는 영향 | 이 시대를 만든 것-과학적인 세계관 | 과학과 기술은 윤리에 종속시켜야 한다 칼럼 _ 내가 생각해 본 진짜 포럼의 모습 제3장 가족은 무엇이고, 사랑은 무엇인가? 1. 가족과 타자의 관계성 동일성과 차이성의 정체성 | 독이 되는 부모 | 미래란 다가올 또 다른 ‘지금’ | 부모도 부모 자격증이 필요하다 | 출생은 플러스마이너스 제로 2. 자유, 사랑, 죽음이란? 올바른 속박의 의미 | 사회에서 ‘올바른 속박’을 실현하는 법 | 사랑하는 법을 배우다-현대의 연애란? | 연애와 사랑과 질투의 본질 | ‘옳은 싸움’이란? | 목적 없는 소통의 의미 제4장 내 감정과 마주하기 1. 타자가 만드는 ‘행복’이란? ‘지금, 여기’의 행복을 지키는 법 | 기술의 발전은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가? | 사회적 고립과 방역 정책 | 고립과 행복은 양립할 수 없다 2. 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나기 위한 처방전 감정이란 자신에 대한 감정이자 경고 | 윤리에 도움 되는 분노 | 분노와 슬픔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제5장 종교-윤리-타자의 관계 1. 종교는 ‘구원과 대립’ 중 무엇을 가져다주었는가? 종교와 도덕 그리고 윤리학의 관계 | 내가 ‘현재주의’에 주목하는 이유 | 윤리학을 차세대에 전할 때 필요한 것 | 도덕은 ‘보편적 가치’의 원천 | 철학적으로 증명한 보편적 가치의 존재 2. 이타주의와 격률의 잘못된 점 이타주의는 왜 도덕이 될 수 없는가 | 칸트의 잘못은 무엇이었을까? 3. 타자론의 맥락에서 보는 인간의 조건은 무엇인가? 타자도 인간이다 |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 ‘무지의 지’를 넘어설 때 필요한 것 맺음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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