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 콜린 (글), 에런 베커 (그림), 정회성 (옮긴이)
웅진주니어·2022-10-14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희망의 상징이 된 ‘생명의 나무’ 이야기. 뉴욕의 거리 한복판, 높게 들어선 빌딩 사이에 나무 한 그루가 있다. 2001년 9월, 나무는 테러의 습격을 받고 잎사귀만 겨우 남긴 채 쓰러져 버리지만, 끈질긴 생명력으로 조금씩 회복되어 다시 살아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