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수 (지은이), 신완선 (정리)
서울경제신문사·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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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문래동의 작은 천막 사무실에서 두 명의 직원과 시작한 한영넉스의 50년을 돌아보는 경영 현장의 이야기이자,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해온 엔지니어 창업자의 경영 철학을 소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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