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 토랑 (지은이), 엄지영 (옮긴이)
요요·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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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볼로냐 아동 도서전 선정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작품. 이 책의 주인공은 ‘클레멘티나 델피’다.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창밖을 내다보고 있는, 표지에 그려진 얼굴의 주인공이다. 이 책의 본격적인 이야기는 ‘델피 씨네 식탁 상황’을 알려주는 것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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