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노 (지은이)
소시민워크·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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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민워크의 여덟번째 플립북은 주노와 함께 제작한 <유령의 팬티> 이다. 바람에 날아가 버린 ‘유령의 팬티’ 이야기. 나무에 걸린 팬티를 사수하기 위해 유령은 애를 쓰지만 결국 실패하고 만다. ‘실수해도 괜찮다’는 따뜻한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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