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 규하나의 첫 작품.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두고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선물처럼 쓴 마음의 편지를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담아낸 그림책이다. 그림책 속에서 '말하는 이'는 여자이기도 하고 남자이기도 하다. 그러니까 이 그림책은 남자가 여자에게 쓴 편지이기도 하고 또 여자가 남자에게 쓴 편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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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 규하나의 첫 작품.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두고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선물처럼 쓴 마음의 편지를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담아낸 그림책이다. 그림책 속에서 '말하는 이'는 여자이기도 하고 남자이기도 하다. 그러니까 이 그림책은 남자가 여자에게 쓴 편지이기도 하고 또 여자가 남자에게 쓴 편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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