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탈북민 이야기를 다룬 동화이다. 탈북민 엄마를 둔 두 아이가 나온다. 바로 이름이 같은 김동기와 장동기이다. 이름은 같지만, 두 사람의 학교생활 적응은 완전 다르다. 장동기는 아이들이 놀릴까 두려워 최대한 아이들 눈에 띄지 않으려고 애를 쓴다. 하지만 이제 막 전학 온 김동기는 장동기랑 완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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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이야기를 다룬 동화이다. 탈북민 엄마를 둔 두 아이가 나온다. 바로 이름이 같은 김동기와 장동기이다. 이름은 같지만, 두 사람의 학교생활 적응은 완전 다르다. 장동기는 아이들이 놀릴까 두려워 최대한 아이들 눈에 띄지 않으려고 애를 쓴다. 하지만 이제 막 전학 온 김동기는 장동기랑 완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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