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희 (지은이), 공공이 (그림)
가문비(어린이가문비)·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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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도구로 활용한 대가가 인간에게 큰 피해로 돌아오고 있다. 어떻게 해야 회복될 수 있을까? 이 시집은 자연주의적 세계관에서 그 답을 찾고 있다. 시인은 인간이 더 이상 자연과 불화하지 않을 때, 비로소 세상이 그 본래성을 회복할 수 있다고 시로써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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