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맥브래트니 (지은이), 아니타 제람 (그림), 김서정 (옮긴이)
베틀북·199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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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자신의 사랑과 아빠의 사랑을 재어보며, 아빠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부러워하면서도 그 사랑 안에 자신이 편안하게 들어 차 있음에 안심하며 조근조근 잠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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