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루이스 가예고 (지은이), 남진희 (옮긴이)
우리교육 · 2022-11-1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우리가 다양한 일회용품을 사용한 후, 뒤처리에 신경을 쓰지 않음으로써 지구 곳곳이 어떻게 앓고 있는지를 알려 주고, 생활방식을 크게 바꾸지 않고 살짝, 불편하면 이 모든 것을 천천히 되돌릴 수 있다는 희망을 선사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