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자신과 피부색이 다른 사람에게 호기심을 갖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인종에 관해서 이해하기 쉽게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단순하고 다채로운 그림, 정확하고 쉬운 문장으로 어린이 독자가 자신과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세계 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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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피부색이 다른 사람에게 호기심을 갖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인종에 관해서 이해하기 쉽게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단순하고 다채로운 그림, 정확하고 쉬운 문장으로 어린이 독자가 자신과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세계 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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