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미술과는 전혀 무관한 삶을 살아온 일반 독자가 용기내어 미술 활동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미술치료에 관해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적어내려 간 에세이 형식의 미술치료서다.우리가 뭐라 생각하든 우리는 모두 예술가이며, 우리 안에는 예술적 창조성, 즉 영혼의 팔레트가 숨쉬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어떻게 예술적 창조성이 치유적일 수밖에 없는가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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