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효 (지은이), 김정혜진, 남유하, 이희영
우리학교·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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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년은 지금 열다섯이 아흔 살 즈음인 해이다. 그때 이 위태로운 행성 지구의 삶은 지금과 얼마나 달라져 있을까?” 이 질문을 모티브 삼아 멀게 느껴지지만 사실 그리 머지않은 시간, 오늘의 우리 삶과 분명히 이어져 있을 근미래의 이야기를 소설로 담아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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